오 나는 라떼의 이런 느낌이 좋아. 유리컵에 보여지는 청량감과 커피와 우유가 어우러지는듯한 색감 아아랑 라떼중에 핫과 아이스 중에 항상 고민하지만 결국은 라떼 ㅋㅋ 꼰대 새싹,? ㅋㅋ 오빠집에 엄마 모시러 갔다가 근처 카페 투어도 한번 하자 해서 고르고 고른끝에 선택한곳. 널찍널찍하니 평일이라 사람 치일일은 없고 수유실도 따로 있고 빵, 케익 디저트류도 적당. 날 따수워지면 한번 더와서 테라스 구경도 해보고 싶군 앞 마당쪽엔 바람이 덜 불어서 나가보니 사람냥이 우릴 반겨줌 ㅋㅋ 망고 이후 너란 고양이는 처음이야 이뿐그 ㅋㅋ 우리 짱아도 무거워하는듯 좋아하는듯 다가갔다. 뷰를 보는 카페는 아니어서 자리값 명목으로 받는 느낌의 비싼 커피나 디저트 금액은 아니었지만 겨울엔 딸기지 하는 느낌으로 시킨 딸기 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