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금 주간연속 수요일엔 6시간 대기하다가 오후 4시에 늦은 점심 먹고 탈이 났는지 퇴근하다가 옆사람한테 먹은거 전부 뿜어버릴것 같아서 지하철에서 후딱 내렸다가 어찌저찌 응급실 까지 이동. 휴 5분 진료+근육주사+약처방 받아서 집에 와서 쉬는데 좀 살것 같다가 목요일은 피곤해죽겠는데 일은 계속 있고 몸 컨디션이 안올라오는거 ㅠㅠ 스스로가 너무 불쌍했음 금요일 오늘은 사수도 없는날이라 걱정했는데 하늘이 도와주심 하나님 감사합니다. 무탈하게 지나가서 칼퇴룰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큰일 없이 지나가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억지는 늘 들통난다 거짓말 시키기 싫은디 하게됨..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