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거주 4년차 육아 3년차 20대엔 병원을 잘 찾지도 않았지만 30대엔 작은증상 하나에도 혹시하는 마음에 무슨 진료과든 자주 찾는 중인데 아마 회사+개인보험 등 든든히 들어놓아 편하게 진료 보는점도 있는듯. 평소 불안과 걱정이 큰 성격탓에 아이가 조금만 이상해보여도 혹여 안좋아질까 걱정이 눈덩이처럼 불어날것이 뻔해 먼지털 만큼 작은 이상한 증상이라도 보이면 즉시 병원으로 직행 믿을것은 의사소견 뿐이오 ㅋㅋㅋㅋ 의료보험 혜택받는 국민이니까 커피 한잔보다 싼 진료비 내고 전문가 소견 들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큰 혜택 아닙니까요 ㅋㅋㅋㅋ 짱아가 생후 8개월쯤부터 어린이집 등원을 시키다보니 21개월인 지금까지 감기로 인해 아프고 약먹는 빈도가 너무 많았는데 생각해보면 여름시즌 빼고 일년 내내 한달에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