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가정내 집단 감염. 허망하게 웃음 나오고요. 나름 잘 방어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확진. 짱아가 어린이집 등원도 안하고 있는데 삼월 중순부터 이어진 코감기로 항생제 먹는중 3월 25일 받았던 신속항원에서는 짱아랑 나 둘다 음성. 나을듯 잡힐듯한 콧물 증상이 열없이 일주일 넘게 지나다가 갑자기 짱아가 기침 시작. 미열인지 정상인지 하는 체온이 왔다갔다 해서 3월 31일 기존 콧물약+항생제 추가 처방 받고 4월 1일 이비인후과 다시가서 약이 안듣는것 같으니 다른 항생제+기침약으로 절반 변경. (페니실린계항생제->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변경 항히스타민제, 정장제, 비충혈제거제 그대로 레보투스 시럽->시네츄라 시럽 변경) 이렇게 투약해보자해서 귀가했는데 역시 일은 항상 밤에 터지지. 밤부터 기침이 심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