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는 할인율이 꽤 크다. 임신때 같이 임신했던 친구들이랑 여기 가자가자 하다가 결국 코로나 무서워서 못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갔어야 했고요 ㅋㅋㅋㅋ 음력 엄마 생신도 미리축하할겸 몇달전부터 기대했던 파빌리온 + 덩달아 가려고 했던 아쿠아플래닛 드디어 가던날 현대카드 쓰면 m포인트 적립이 꽤 쏠쏠해서 호텔 뷔페 식사권 결제해서 가면 참 뿌듯 (소비는 즐거웟) 이번에도 파빌리온 2인 식사권 2장 사놓고 가는날만을 기다렸더랬지 ㅋㅋ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볕이 좋아서 뷔페 갔다가 한강에서 좀 놀까도 싶었는데 밥먹으니 쳐지기도 하고 배도 불러서 같은 건물 아쿠아리움+전망대 코스로 돌기로 했다. 지금 보니 맛있게 먹은 음식 플래이팅 사진은 하나도 없고 ㅋㅋㅋ 사람 빠질때즘 찍은 bar 사진이 전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