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감기에도 38도 이상 오른적도 없었는데 이번 감기는 독하다 독하다 못해 39-40도 왔다갔다 우리애기 잠도 못자고 아프게 하고 독한 항생제 먹으니 밥도 못먹는데 거기다 설사도 하루에 10번 넘게 바이러스든 세균이든 너무너무 나쁘고 원망 스럽다 이렇게 작은 아기 몸에 들어와서 그러고 싶니 응급실인데 열나면 쉽게 들어가지도 못해 선별 진료 예약잡아 코로나 검사까지 또 받게 하고 최악이야 최악 ㅜㅜ 얼마나 아프고 힘들까 이겨내느라 너무 고생 많았어 우리 짱아 열이 내리니 이젠 열꽃이 생기는것 같다. 끝까지 아주 진짜 지독하게 안떨어지려고 하는구나 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