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국수라니요 한식파 라고 하기엔 너무나 다 잘먹긴 하지만 ㅋㅋ 막례쓰 할머니 밀키트는 다 한번씩 맛봐야지여 ㅋㅋ 난 꼼꼼한 성격이 아니라서 요리도 늘 대충 ㅋㅋ 레시피도 123번은 잘 따라하다가 내 멋대로 해버리고 마는데 (그럼 대체 왜 사먹냐며…) 이번엔 간단한 만큼 레시피대로 해봤다 할머니 밀키트는 진하고 간이 세진 않아도 적당하다 난짠맛을 조아하니깐 ㅋㅋ 땅콩이 들어갔는지 고소하고 차돌이 들어가서 느끼하다가 싶다가도 된장+청양고추 조합이 있으니 국물까지 다 마시게된다. 맛있어서 또먹고 싶고 국수 말고도 두부랑 애호박 넣어서 찌개로도 해먹고 싶은 양념이니 할머니 양념장만으로도 출시해주시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