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은 바쁘고 피곤하고 지옥철에 시달려도 아침이 주는 에너지가 있는데 왜 항상 퇴근길은 마음에 빵꾸가 난 기분일까 너무 열심히 일했다 생각이 드는건가 아니면 일하면서 내 에너지를 다 뺏겨서? 예전에 상담사님이 에너지를 아껴보는 것도 좋고 지인이 조언해준 것도 가령 운동을 하면 있는 힘껏 힘을 다 끌어내 하지말고 운동 후에 일상중 나에게 쓸수 있는 어떤 일정량의 힘은 아껴두는 게 좋다고 했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더더욱 공감되는 말이다. 그리고 항상 조심하고 새기며 살것. 소. 탐. 대.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