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 2년째인가 삼년째인가 꽤 많은 주문 횟수. 아직도 짱아가 잘먹는 요거트 중 하나 주문일자와 발송일자가 정해져서 수시로 받아볼수 없고 정해진 날에만 발송되어 아이가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주문방식이 불편해 중간에 다른 시판 요거트로 돌려보려 했으나 결국 끝까지 잘먹어 주는건 다람쥐 장터 뿐! 나도 우유 없이 못살만큼 정말 많이 마시고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부턴가 우유를 마시면 배탈이 ㅜㅜ 라떼도 가려 마시게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슬픔 그치만 왠걸 벧엘목장 우유 다람쥐장터에서 주문해 먹는건 아무런 이상이 없당 캬컁 너무 고숩고 마싯을 따름 키킥 영원히 판매 해줬으면…